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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발전 '족쇄' 풀어달라"
개암식품 조회수:464 124.61.201.23
2013-11-19 13:51:32

 

개암식품 정락현 대표 중소기업중앙회 지역경제활성화분과 공동위원장으로 회의를

주관하여 지역경제발전을 저해하는 족쇄 해결등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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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발전 ‘족쇄’ 풀어달라”@@START_COMMENT/CM_TITLE@@END_COMMENT
김도희 기자  |  dohee@kbiz.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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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호] 승인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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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2일 여의도 중앙회 2층 소회의실에서 ‘제1차 지역경제활성화분과위원회(공동위원장 정락현·박희준)’를 개최했다. (사진=나영운 기자)

지역중소기업들이 당면하고 있는 각종 경영애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12일 중기중앙회 소회의실에서 지역협동조합 이사장, 관련부처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활성화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역과 업종별 특성에 따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건의가 나왔다.
박은숙 군포산본시장상점조합 이사장은 “유통산업발전법이 개정됐지만, 지자체장의 관심과 의지에 따라 활용도 편차가 크다”며 “정부차원에서 개정된 법이 실질적으로 잘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육계 포장판매 규제 개선 △공동구매사업 활성화 조치 △수산물소비활성화 대책 마련 △주류도매업자의 불공정행위 제재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문영훈 안전행정부 지역경제과장은 “수산물소비활성화 문제의 경우 현재 농림부, 해수부, 총리실 등 여러 부처에서 합동으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며 “오늘 나온 다른 건의사항들에 대해서도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이날 나온 건의사항들을 취합, 관계 부처에 건의하는 한편 지자체장 초청 간담회를 지역별로 개최해 지방중소기업들의 경영애로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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