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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염,한국적인 대표브랜드인 개암식품 - 브레이크뉴스
개암식품 조회수:2221
2012-11-01 17:03:53

죽염, 한국적인 대표 브랜드인 개암식품
<단독 인터뷰>개암죽염 정락현 대표
 
장승영 르포작가

죽염은 1300여년전 전라북도 변산의 명소 울금바위 부사의방에서 진표율사가 제조방법을 전수한이래 불가 스님들사이에 민간요법으로 전래되어 온 소금이다. 소금은 우리생활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의 하나인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죽염은 대나무에 천일염에 다져넣어 만들어지기 때문에 가장 양질의 소금인 것이다.특히 자죽염의 효능은 많은 사람들이 알정도로 유명하다. 우선 우리몸속의 생긴독을 없애주는 해독작용과 죽염의 살균작용을 통한 해열작용, 세포생신작용을 통한 주근깨나 기미예방, 피를 맑게 해주는 정혈작용, 염증을 삭여주는 소염작용 그리고 우리몸을 산성체질에서 약알칼리성 체질로 바꾸어주는 체질개선과 항균작용등 다양한효능을 가지고 있다.
 
개암죽염은 1988년 죽염의 본고장인 부안 개암사 주지스님으로부터 제조비법과 전수를 받아 우리나라 대표적 불가비방의 민간 향약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개암죽염 정락현대표는 현재 한국죽염공업협동조합이사장을 맡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TV 홈쇼핑(홈앤쇼핑) 상품추천위원과 (사)부안군특산물생산자인증협회장 그리고 중기중앙회농식품산업 특별위원회위원으로 죽염의 홍보를 위해 동분서주 하고있는 살아있는 죽염맨이다.


▲정락현 대표

-끊임없이 죽염을 사랑하는 정락현대표

개암죽염의 정락현 대표는 우리가 죽염을 섭취해야할 이유에 대해 “우리의 몸은 0.9% 천연염분으로 이루워져 있습니다. 수치가 작아도 많아도 몸은 쉽게 병들고 사망까지 이르게 됩니다. 이렇듯 중요한 소금을 가정집이나 일반 음식점에서는 다 정제염으로 간을 하게 됩니다. 정제소금에는 99% 염화나트륨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우리의 면역작용을 하는 우리몸이 정제염만을 섭취하면 면연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기 쉬운 산성체질로 변하게 됩니다. 우리몸은 약 알칼리성을 띄어야지만 건강한 체질로 존재합니다”라고 강조하였다.
 
죽염은 강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된 체질을 다시 약알칼리성 체질로 변하게 하는 환원력이 높은 최고의 식품이다. 미네랄을 비롯한 유익한 성분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우리몸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인 것이다. 정대표의 죽염사랑은 정말 대단하다. 바쁜일정속에서도 늘 자죽염을 휴대하면서 복용하고 있다.
 
또한 인터뷰 중 건네는 커피에도 자죽염을 타서 건네기도 했다. 하지만 생각외로 오히려 커피맛이 더 진해지면서 맛이 좋은 것이 약간 아이러니했다. 추후에 알았지만 커피에 소금을 타면 커피맛이 더 좋아진다는 말이 사실이었다. 정대표는 스스로 발로 뛰면서 죽염의 효능을 말하고 있다. 설사 해외에서도 우리나라 전통식품의 대표 브랜드로서 자리매김을 확고히 할때까지 정대표의 발걸음은 무척 바쁠 것으로 보였다.


-죽염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계획들

정 대표는 향후 죽염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계획을 말했다. 우선 죽염산업의 식품위생법상의 유형과 기준이 현재로선 부족하여 무엇보다도 규격기준에 맞게 식품위생법과 중소기업조합법에 맞도록 사업을 시행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죽염이 전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한 우리나라 고유의 불가식품이라면서 세계최고의 명품소금으로 자리잡겠다고 다짐을 했다.

또한 조합원사의 품질인증마크를 부여해서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죽염을 전달할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조합원과 소비자들의 원활한 정보제공을 위해 조합 홈페이지를 구축한다고 말했다. 개암죽염의 정대표는 “조합사들간의 자율적인 운영으로 조합원간의 고충이나 정부의 식품정책 애로사항등을 총괄하여 민원운영실을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상담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더구나 식품산업 범주내에서 과대광고나 위생상태등을 철처히 관리하여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죽염 조합사들간의 자율적인 운영정책을 실시할것이라고 죽염조합장다운 청사진을 제시 하기도 했다. 중소기업제품을 홍보하기위해 개국한 홈앤쇼핑에도 죽염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정대표는 역설했다.



▲     © 앗사


 


 
 
 
 
 
 
 
 
 
 
 
 
 
 
 
 
 
 
 
 
 
-좋은 죽염 우리가 즐겨 먹어야 한다


죽염은 의약품이 아닌 식품이다. 그것도 불가에서 전해 내려온 전통식품이다. 우리가 식이요법을 통해 음식물에서 자연스럽게 섭취하여 우리의 몸을 좋게 다스릴수 있다. 날이 갈수록 우리의 생활이 윤택해지면서 건강기능식품 치약 비누 화장품등이 다양하게 시장에 나오고 있다.
 
이러한 제품 속에 죽염을 주원료나 첨가원료로 사용할 때 죽염의 효능을 일상에서 쉽게 느낄수도 있다.
 
죽염으로 만든 치약은 15년동안 히트상품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죽염을 원료한 상품시장은 전세계적으로 무궁무진하다. 이제는 해외시장에서도 인지도가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고 정대표는 말했다. 더구나 2012년 5월에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시장에서 큰 반응을 보이며 수출계약을 하였다.
 
정락현 대표는 “죽염은 각 개인의 취향에 맞게 음용하면 됩니다. 염도가 소금에 비해 12% 적습니다. 대신 미네랄과 무기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죽염은 약이 아닌 식품입니다. 개암죽염은 소금을 극대화, 질좋은 소금으로,소금을대체하는 죽염소금으로 거듭날 것 입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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