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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네시아 경협에 중소기업이 앞장
개암식품 조회수:585
2013-10-18 16:56:06
한·印尼 경협에 중소기업이 앞장(사진 좌측에서 두번째 개암식품 정락현 대표이사)
이권진 기자  |  goenergy@kbiz.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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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호] 승인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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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투자 포럼\'에 참석한 중소기업계 경제사절단 일행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혁홍 중앙회 부회장, 정락현 죽염조합 이사장, 한영수 부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윤상직 산업부 장관, 한상헌 부회장, 이경호 부회장.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박근혜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에 동행한 경제사절단 71명 가운데 중소기업인들의 참여가 두드러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협회·경제단체 10명, 대기업 17명, 중소중견기업 35명, 공공기관 9명으로 짜여졌다.
경제단체에서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 등이 수행했다. 중기중앙회 부회장인 이경호 영림목재 대표, 한상헌 나라산업 대표, 한영수 한영넉스 회장, 권혁홍 신대양제지 대표 등도 사절단에 참여했다.
이번 경제사절단 일정은 한-인도네시아 양국 간 투자협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지난 11일 자카르타의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경제인 오찬 간담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경제사절단, 윤상직 산업부 장관 등 우리측 150여명과 하타 라자사 경제조정부 장관, 기타 위르자완 무역부 장관, 모하메드 술레만 히다얏 산업부 장관 등 인도네시아측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서 산업부 장관 초청으로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투자 포럼’이 열려 인도네시아의 투자환경과 국내기업의 프로젝트 참여 방안이 자세히 소개됐다.
특히 이날 저녁에는 중소기업중앙회 주최로 ‘중소기업 인니 진출 성공사례 공유 만찬’ 행사가 열려 현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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