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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락현대표 대통령 독일 순방길에 독일 소상공인 매장 탐방기사
개암식품 조회수:840
2014-04-01 17:54:30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공동회장, 독일 소상공인 매장 등 탐방

 

기사승인 [2014-04-01 10:50:51], 기사수정 [2014-04-01 11:37]

보도31-최승재 회장 독일방문사진
중소기업 경제사절단이 독일 소상공인 공동물류센터를 방문해 살펴보고 있다. 김서중 대한제과협회장(왼쪽부터) 정락현 한국죽염공업협동조합 이사장, 프레드 마티스 독일 알프레드 프란즈사 책임자,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아시아투데이 이훈 기자 =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공동회장은 지난달 25~29일 독일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연구를 위해 중소기업 경제사절단과 함께 독일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문기간 중 최 회장과 김서중 대한제과협회장 등 소상공인 단체장 일행은 베를린 내 웨스트 이펜 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인 통합물류센터와 동베를린의 공산품 물류센터, 베를린 인근 소상공인 매장 등을 탐방했다.

최 회장은 “우리나라에도 이런 소상공인전용 통합물류센터가 전국의 각 지역마다 하루빨리 건립되고 독일식 시스템을 갖춰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추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며 “베를린 시내에서 대형마트는 찾아볼 수 없고 66~99㎡(20~30평) 규모의 마트가 고르게 분포돼 있는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어 매출수준이 상당할 것으로 보여 부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또 “특이한 점은 이 소형 매장들은 보통 오후 9시 정도면 문을 닫는다”며 “이는 우리나라의 사정과는 판이하게 달라 독일은 소상공인 천국처럼 느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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