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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지정 대한민국 수산식품 명인 제 3호 정락현 (죽염)
개암죽염 조회수:136 211.109.199.97
2021-12-15 17:33:51

대한민국 수산식품 명인 제 3호 정락현 [죽염]

KOREA SEAFOOD GRAND MASTER / 大韓民國水産食品名

    

정락현 명인의 죽염 포인트

곰소염전의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

5년 이상 된 재래종 ‘왕대나무’, 깊은 산에서 퍼낸 ‘황토’

용융로에서 ‘2,000℃’ 이상 온도로 굽기

높은 온도로 올리기 위해 송진을 한번 끓여 녹인 ‘물송진’

죽염이 탄생하는 시간, 45일

죽염이 현대 생활의 필수식품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명인은

기본이 되는 소금부터 질이 좋기로 유명한 곰소염전의 천일염만을 고집한다.

 

개암죽염의 첫걸음, 곰소염전 천일염

조수간만의 차가 커 오염 없는 바닷물이 유입되는 청정해역 국립공원

변산반도에서 생산되는 곰소염전 천일염을 사용하여 쓴맛이 없고

맛이 풍부한 것이 개암죽염의 특징이다.

1,300여 년의 역사를 품은 개암죽염

백제 무왕 35년, 부안 개암사에서 진표율사가 제조 방법을

전수한 이래 불가의 스님 사이에 위장병과 소화를 돕기 위한

민간요법으로 전래되어 온 건강소금, 개암죽염.

명인은 개암사 방장스님으로부터 제조비법을 전수받았고,

1989년, 개암죽염식품을 창립해 맥을 이어오고 있다.

 

 

천년고찰 개암사

죽염의 명맥을 잇다 9번의 뜨거운 과정을 거쳐야 탄생하는 개암죽염.

정락현 명인은 개암죽염을 굽는 모든 과정을 직접 챙기며 전통 개암죽염의 맥을 잇고, 알리고 있다.

하늘에서 내린 천혜의 환경과 선조들의 지혜와 슬기가 담긴 전통식품, 죽염

5년에서 7년에 걸쳐 간수를 뺀 천일염을 산속에서 퍼낸

황토를 녹인 지장수와 버무려 재래종 왕대나무 통에 다져 넣고

토굴에서 이틀간 태워서 구워내는 것이

개암죽염의 본격적인 첫 작업.

대나무 통은 타서 없어지고 소금기둥만 남는데,

이를 꺼내 빻은 뒤 다시 새로운 대나무 통에 넣고

굽는 과정을 7번 더 반복한다. 마지막 아홉 번째는 특수 제작한

2,000℃에 달하는 용융로에서 구워낸다.

 

죽염이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는 날까지

강산이 세 번 바뀌는 동안 죽염만을 생각하며 죽염 외길 인생을 걸어온 명인.

개암죽염의 효능을 몸소 겪었기에 명인은 그 이로움을 전 세계에 전파할 계획이다.

죽염으로 되찾은 건강으로 죽염에 몰두하다

죽염으로 양치하고 죽염으로 만든 음식을 먹으며 건강을 되찾았다는

명인. 죽염의 효능을 입증하고자 꾸준히 공부하던 중 귀향하여 본격적인

외골수 죽염인생을 걷기 시작했다.


죽염의 수출, 관광 상품으로의 가능성

죽염이 해외에서도 반드시 통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던 명인은

동남아를 비롯해 전 세계로 개암죽염을 수출하고 있다.

죽염이 차세대 한류 식품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는 그 날을 꿈꾸는

정락현 명인의 꿈이 이뤄지길 바란다.

세계 모든 나라의 식탁에 내가 만든 죽염이 올라가는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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